‘홈플러스 단기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두 주요 신용평가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측이 신용등급 강등 사실을 공식 통보받기 전에 이를 사전 인지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여부를 살피고 있다.
또 검찰은 이들이 등급 강등 전날인 2월 25일에도 신영증권 등을 통해 820억 원 규모의 단기채권을 판매했다는 점에서 투자자 기만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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