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우리 제과업계의 중국 수출량 규모가 8.3%를 기록, 전체 수입국 중 3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3년 중국에서 2300만달러의 수익을 거둔 국내 제과업계는 작년 3800만달러로 수출액을 확대하며 92%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경쟁국들의 부진 속에서도 우리 제과업계는 3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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