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향해 달리는 한화 이글스가 '21세기 한국 최고 투수' 류현진(38)을 내세워 13연승에 도전한다.
한화는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
한화가 12연승을 거둔 건, 14연승의 구단 신기록을 세운 1992년 이후 무려 3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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