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홍씨가 행한 분양사기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신축 빌라 분양 과정서 홍씨의 이름이 서류에 기재된 부분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큰 그림을 그리고 실행한 것은 홍씨라는 것이다.
실제 한 피해자는 홍씨로부터 전세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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