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부터 출범식 현장에서 지지자간에 폭력사태가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는 경찰 관계자가 없어 시민들이 두 사람을 격리했다.
폭행 직후 시민들이 이들을 격리하는 과정에서 A씨는 폭행을 휘두른 B씨에게 사과 한마디 받지 못하고 현장에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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