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게 해줘야 골을 넣지’ 사라진 슈퍼 조커 오현규, 7경기 단 93분 출전→무득점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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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게 해줘야 골을 넣지’ 사라진 슈퍼 조커 오현규, 7경기 단 93분 출전→무득점 침묵

오현규(24·헹크)의 무득점이 길어지고 있다.

오현규는 교체 출전했다.

오현규는 한때 헹크의 슈퍼 조커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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