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버린 ‘항명 파동’ 산초, 첼시마저 버렸다...위약금 물고서라도 완전 영입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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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버린 ‘항명 파동’ 산초, 첼시마저 버렸다...위약금 물고서라도 완전 영입 않기로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스탠드’는 11일(한국시간) 사이먼 멀록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첼시는 산초를 완전 영입하지 않고 맨유로 돌려보내기 위해 500만 파운드(93억)의 보상금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산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맨유를 떠나 1년 임대로 첼시 이적했다.

첼시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14위보다 좋은 성적으로 마칠 경우 첼시가 반드시 산초를 완전 영입해야 하는 조항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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