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은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 경비 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상황실은 후보자 신변 보호, 투표용지 보관소 및 개표소 경비 등 활동을 24시간 총괄한다.
후보자 등 선거 관계자에 대한 위해 행위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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