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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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호평’

파쇄지원단은 파쇄인력 6명과 파쇄기 2대로 구성돼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지원한다.

또한,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와 산불 조심 기간과 연계해 상반기 중 집중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행열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부산물 처리로 농업 분야 미세먼지를 줄이고, 자원 순환과 깨끗한 농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사업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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