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협 문화센터 노래교실, 어버이날 문화체험 야유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창신협 문화센터 노래교실, 어버이날 문화체험 야유회

전북 고창신협이 최근 자연체험 야유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신협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신협이 가정의 달 5월, 특히 어버이날을 기념해 최근 문화센터 노래 교실 회원 110여 명과 함께 충청북도 청주의 문의문화재단지 및 청남대를 방문하는 당일 문화·자연 체험 야유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전북 고창신협이 최근 자연체험 야유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신협 제공 이번 야유회는 문화센터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고창신협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

전북 고창신협이 최근 자연체험 야유회를 진행하고 있다./고창신협 제공 손영찬 고창신협 이사장은 "가정의 달,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문화센터 회원 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야유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지역민의 삶에 기쁨과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