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수 고창읍장은 건국유공자 故 오의균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주민행복센터가 지난 8일 건국유공자 故 오의균 선생 묘소를 참배했다.
1919년 11월 고창에서 노진룡 등과 함께 상해임시정부 산하의 전라북도 감독부 부감독에 임명되었으며, 만주 등으로의 인원 파송 및 군자금 모금, 밀송 등의 상해임시정부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길수 고창읍장은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우리 고장 출신인 故 오의균 선생 추모행사를 통해 독립·건국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조국의 독립과 건국을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매해 추모행사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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