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22만명 개인정보 불법 판매한 저축은행 직원 등 1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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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22만명 개인정보 불법 판매한 저축은행 직원 등 12명 검거

고객 22만여명의 개인정보를 불법 판매한 저축은행 직원과 사들인 개인정보를 이용해 억대 대출 중개 수수료를 챙긴 불법 사금융 업체 관계자 등 1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C씨로부터 사들인 개인정보를 사금융 콜센터 총책인 B씨에게 1건당 700원을 받고 다시 판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이후 직원들과 함께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불법 취득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58명에게 접근한 뒤 대출 중개 수수료 명목으로 1억원 상당의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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