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추억하며 노을 즐긴다'…노원구 내달 선셋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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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추억하며 노을 즐긴다'…노원구 내달 선셋음악회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6월 14일 수락산스포츠타운에서 2025 수락산 선셋음악회를 '김광석 콘서트 - 나의 노래'를 테마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노원구를 대표하는 5대 축제, 3대 음악회의 한 축인 만큼 매년 수준 높은 사운드와 정상급 출연진을 선보여 왔다"며 "올해는 2023년 출연 가수로, 2024년 총감독으로 선셋음악회에 참여한 박학기와의 인연이 김광석과 친구들을 노원에서 다시 모이게 했다"고 설명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문화행사의 도약을 위해 시대가 흘러도 여전히 마음을 울리는 공연을 공들여 준비했다"며 "김광석을 사랑하는 모든 이의 마음이 수락산의 풍경 속에서 하나 되는 경험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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