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의회 ‘보행교통 취약지역 개선 연구회’ 착수보고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미추홀구의회 ‘보행교통 취약지역 개선 연구회’ 착수보고회

인천시 미추홀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보행·교통 취약지역 개선 연구회'는 12일 구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회 소속 박수연 대표의원, 장규철, 김태계, 배상록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간의 첫 공식 만남으로, 지역 내 보행 및 교통 취약지역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협력의 시작점이다.

박수연 대표의원은 "미추홀구 내 보행 및 교통의 취약지역을 면밀히 조사하고, 구민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과 개선 모델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현장 중심의 조사,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연구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