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 대한 목걸이 선물 의혹 등 각종 이권 청탁 논란의 핵심 인물로 거론되는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한 달여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성배씨는 1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고소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치자금법위반방조 등의 혐의에 대한 2차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특히 ‘통일교 청탁으로 김 여사한테 명품백이랑 목걸이를 준 것을 인정하나’,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친분을 이용해 이권을 누렸다는 의혹을 인정하는가’ 등의 질문도 이어졌으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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