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해 전날 발표한 ‘2024년 최저임금 미만율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 최저임금액인 시급 9860원을 받지 못한 근로자 수는 276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임금 근로자 중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 비율을 의미하는 최저임금 미만율은 전년과 비교해 1.2%p 떨어진 12.5%다.
사업장 규모별 최저임금 미만율은 ‘5인 미만’이 29.7%(116만4000명)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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