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대선이 이재명 대 이준석 구도가 되기 위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하는 방향은 열려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단일화 같은 것에 대한 움직임이 유권자에게 매우 우려를 낳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 후보는 "미래를 지향할 수 없는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이 20% 이하로 묶이는 것이 동탄 모델의 1단계 목표"라며 "그렇게 됐을 때 4대 4대 2(민주당·개혁신당·국민의힘) 구도가 형성되면서 제가 당선될 수 있었던 것이 동탄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민국이 다시 마흔의 정신으로 도전할 때"라며 1971년 박정희 정권에 맞선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의 40대 기수론, 1991년 45살 노무현의 3당 합당 합류 거부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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