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변이' 표적 차세대치료제 반응 73%…효과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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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이' 표적 차세대치료제 반응 73%…효과 2배 증가

KRAS G12C 변이를 표적하는 차세대 치료제의 임상 1상 결과 기존 치료제 '소토라십'에 비해 객관적 반응률이 약 2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조병철, 임선민 교수 연구팀은 차세대 KRAS G12C 표적치료제 1상 임상에서 비소세포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 고형암 환자가 보인 객관적 반응률이 73.5%에 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팀의 KRAS G12C 차세대 표적치료제 임상 1상 시험에는 비소세포폐암(21명), 대장암(9명), 췌장암(4명) 환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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