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 아저씨‘로 친근하게 불리던 방송인 故 이상용이 영면에 들었다.
지난 12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진행됐다.
무혐의를 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사실상 방송계에서 퇴출됐으며, ‘우정의 무대’도 이듬해 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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