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상장법인의 4월 시가총액이 소폭 증가했으나 지역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15개사의 시가총액은 전월대비 15.3%(2조7925억원) 늘어난 21조937억원, 코스닥 23개사의 시가총액은 10.4%(1578억원) 증가한 1조6747억원으로 마감했다.
광주·전남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비중은 국내 전체 상장법인의 0.9%로 전월 대비 0.1% 포인트(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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