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이 군용 수송기를 동원해 파키스탄에 구호물자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중국 공군이 해당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해명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군은 11일 SNS 웨이보에 올린 성명을 통해 "최근 Y-20 군용 수송기를 통해 파키스탄에 구호물자를 보냈다는 소문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소문은 파키스탄군이 최근 인도와의 무력 충돌 과정에서 중국산 무기를 운용해 실전 성과를 거뒀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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