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순방 앞두고…하마스, 마지막 美생존 인질 석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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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순방 앞두고…하마스, 마지막 美생존 인질 석방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3~16일(현지시간) 중동 첫 해외 순방을 앞둔 가운데 11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억류된 마지막 미국인 생존 인질을 석방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인질 석방을 촉구하는 시위에서 한 시위자가 미국·이스라엘 이중 국적자인 인질 에단 알렉산더의 얼굴이 담긴 팻말을 들고 있다.(사진=AFP)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하마스의 수석 협상가인 정치국 고위 인사인 칼릴 알하야는 성명을 통해 하마스가 미국과의 회담 긑에 인질인 에단 알렉산더(21)를 석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공격할 당시 알렉산더는 군 초소에서 하마스에 납치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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