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용노동장관회의 의장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 전화, 저출생·고령화 등으로 급변하는 노동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APEC 고용노동장관회의는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노동시장과 일자리'라는 주제로 11년만에 개최됐다.
김 의장은 "산업·인구구조가 급변함에 따라 노동시장 불확실성과 미래 일자리 불안은 가중되고 있다"며 "노동시장은 적응력과 회복탄력성을 높여 좋은 일자리를 늘리면서 동시에 일자리 격차와 왕극화를 완화해 나가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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