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장관 "미국 경제의 힘 지렛대 삼아 중국 시장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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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장관 "미국 경제의 힘 지렛대 삼아 중국 시장 개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시장을 개방하기 위해 미국 경제의 힘을 지렛대로 삼고 있다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1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의 대중국 관세 145%와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 125%를 언급한 뒤 "이런 관세들은 사업을 하기에는 너무 높다.그래서 지금 그들(미중 무역협상 팀)이 얘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러트닉 장관은 "우리 아이디어는 미국인들이 이들 국가에 수출할 수 있도록 하고, 미국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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