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준강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NCT 출신 태일(본명 문태일)의 첫 공판기일이 연기됐다.
특히 태일은 성범죄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알고도 사실을 숨긴 채 컴백 등 활동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당시 태일이 입건된 시점은 지난해 6월13일이었고 경찰은 8월28일 태일에 대한 첫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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