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인권모니터단' 우리 동네 행정복지센터 이용 및 접근 현황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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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인권모니터단' 우리 동네 행정복지센터 이용 및 접근 현황 살핀다

경기도 인권담당관(인권센터)은 5월 12일과 19일 수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2025년 경기도 도민인권모니터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지난 4월 24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40명의 도민인권모니터단은 도내 지역별 총 160곳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계획이다.

최현정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도민이 직접 지역사회 인권 현안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에 참여하는 자체가 인권 증진의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도민인권모니터단의 현장 모니터링 활동 결과는 행정복지센터가 인권친화적인 공간으로 발전해 가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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