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잠재력 있는 골목을 부산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2025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4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지역 골목상권을 지원해 부산 대표 상권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부산시는 기존 골목상권 중 북구 화명장미마을 상인공동체, 수영구 남천바다로 상인회를 우수 상권으로 선정해 1억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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