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복합문화공간인 F1963은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듀오 M/M(파리)의 개인전 '사랑/마법 ♥/MABEOB M/MAGIE'를 6월 4일부터 9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미국 철학자 찰스 샌더스 퍼스의 이론에서 영향을 받아 아이콘(icon), 지표(index), 상징(symbol)을 이용해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아트 포스터 등 2차원 이미지부터 조각, 조명, 테이블 같은 3차원 오브제, 오페라 무대 디자인 등을 작업한다.
6개 구역으로 나뉜 전시장에는 '부산', '해운대', '코펜하겐', '마법', '마지', '테베' 등의 이름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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