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을 끝낸 해리 케인은 토트넘 홋스퍼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기원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뮌헨은 트로피 세리머니를 했다.
무관에 그치자 우승을 위해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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