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외국정부가 미국 대통령에 제공한 선물 중 가장 값비싼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퇴임 전까지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으로 사용하다가 퇴임 후 트럼프 대통령 도서관 재단으로 소유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오는 13일(현지시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등을 순방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카타르의 항공기 기증 발표는 수일 내 이뤄질 예정이라고 ABC방송은 11일 전했다.
이런 상항에서 카타르가 해당 항공기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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