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청년과 로컬푸드의 만남, 새로운 먹거리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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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년과 로컬푸드의 만남, 새로운 먹거리로 태어난다

2025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 참여자 미팅 참석자 모습 당진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김건준, 이하 신활력추진단)은 5월 12일 지역 청년들과 협업해 당진의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품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는 액션그룹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지역 먹거리를 기반으로 특색있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기획했다.

김건준 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제품개발을 넘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청년의 창의성과 지역 로컬푸드의 우수성이 만나 당진을 대표하는 새로운 먹거리 브랜드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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