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공원 공중화장실 전경 당진시(시장 오성환)는5월 12일 대덕동에 위치한 해바라기공원 내 공중화장실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새 단장을 거친 공중화장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공중화장실은 2008년 신축해 17년이 지난 건축형 화장실로 시설 노후로 이용에 불편이 많았던 곳이다.
이 외에도 시는 공원 및 해안가 일대 공중화장실의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총 4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 단계적으로 교체 및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민의 이용 만족도는 물론 관광객의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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