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에 거주하는 700만 재외동포는 한국의 국가브랜드를 현지에 전파하면서 모국과 거주국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민간 외교관들이다.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청은 동포단체가 올해 거주국에서 실시하는 각종 사업 중 중점 지원 항목에 '공공외교활동'을 명시할 만큼 어느 때보다도 재외동포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2024년에는 21개 단체의 48개 사업 중 30개 사업(62.5%)을 지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