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우즈벡 상호협력 확대에 관한 4개 조약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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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우즈벡 상호협력 확대에 관한 4개 조약에 서명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이 11일(현지시간) 이란의 테헤란에서 양국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4건의 조약에 서명했다고 이란 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아레프 이란 부통령은 회담 중에 이란은 우즈베키스칸과 모든 방면에 걸쳐서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며 양국은 "수 많은 역사적 문화적 공통점과 값비싼 유산을 공유하고 있는 나라들"임을 강조했다.

따라서 두 나라의 경제, 에너지, 관광, 문화, 과학, 무역 분야의 결속과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 부문의 교류와 공동 사업도 더 활발하게 확대하기로 했다고 IRNA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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