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 작업을 강행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후임으로 초선인 김용태 의원(34)이 내정됐다.
이 작업은 김문수 대선 후보가 주도했다.
김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직에도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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