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 작업을 강행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후임으로 초선인 김용태 의원(34)이 내정됐다.
이 작업은 김문수 대선 후보가 주도했다.
김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직에도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형준, '장애인 비하' 유튜브 출연 논란…캠프 측 "후보는 전혀 몰랐다"
李대통령, 고향 안동에서 日다카이치 총리 만난다
민주당 "조국과 단일화 논의 없다…김용남 개소식에 정청래 등 다수 참석"
[갤럽] 지방선거 앞, 당정 지지율 동반하락…보수진영 결집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