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만의 복귀전을 치른 손흥민에게 현지는 혹평을 내렸다.
마침내 손흥민이 돌아왔다.
전반 19분 교체된 데얀 쿨루세프스키(4회)를 제외하면 손흥민보다 적게 공을 만진 경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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