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 수 있다" 외친 채현우, 1691일 만에 1군 안타로 '진짜 해냈다' [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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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할 수 있다" 외친 채현우, 1691일 만에 1군 안타로 '진짜 해냈다' [IS 스타]

오른손 타자 채현우(30·SSG 랜더스)가 프로 통산 네 번째 안타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채현우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더블헤더(DH) 2차전에 9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0-1로 뒤진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채현우는 KIA 선발 양현종의 2구째 직구를 공략,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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