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5월 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이정후의 수비에 관한 평가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이어 "맷 채프먼이 3루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그는 빅리그에서 최고의 수비력을 보유한 3루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면서 "하지만 수비에서 빛나는 건 그뿐만이 아니다.외야진 전체가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그 중심에는 이정후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정후는 지난해 부상 때문에 37경기밖에 뛰지 못했지만, 306⅔이닝 동안 실책 없이 외야 수비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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