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5일 만에 성사된, 이른바 '광현종'의 맞대결 결과는 김광현(37·SSG 랜더스)의 판정승이었다.
공교롭게도 김광현과 양현종,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출발이 부진했다.
김광현은 5이닝 1피안타(1피홈런) 1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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