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의 살아있는 레전드 김광현이 1988년생 동갑내기 투수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9번째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5회 이우성을 3루수 실책으로 내보낸 뒤 정해원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무사 1, 2루에 놓였으나 후속 타선을 꽁꽁 묶으며 위기에서 탈출했다.
이전 8경기에선 양현종이 4승 2패, 김광현이 2승 5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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