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500홈런'보다 먼저 넘겼네…'15일 만에 손맛' 김도영, 김광현 상대 125m 선제 솔로포 '쾅' [문학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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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500홈런'보다 먼저 넘겼네…'15일 만에 손맛' 김도영, 김광현 상대 125m 선제 솔로포 '쾅' [문학 라이브]

김도영은 15일 만에 손맛을 보면서 선취점을 팀에 안겼다.

SSG는 더블헤더 2차전 선발 라인업으로 최지훈(중견수)-박성한(유격수)-최정(지명타자)-맥브룸(우익수)-고명준(1루수)-김찬형(2루수)-김수윤(3루수)-신범수(포수)-채현우(좌익수)를 앞세워 KIA 선발 투수 양현종과 상대했다.

KIA는 더블헤더 2차전 선발 라인업을 박찬호(유격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최형우(지명타자)-변우혁(1루수)-이우성(좌익수)-정해원(우익수)-한승택(포수)-박정우(중견수)로 구성해 SSG 선발 투수 김광현과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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