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2루타 1개(손아섭)를 맞고 실점하지 않았던 최준호는 2회 첫 실점을 내줬다.
두산은 흔들리는 최준호를 결국 거둬들이고 홍민규로 불펜 가동을 시작했다.
최준호가 조기 강판되면서 두산은 2경기 연속 불펜 부담이 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IS 피플] 김도영도 넘지 못한 455.6%의 전설…방출로 정리된 2019시즌 '36SV 신화'
[IS 광주] '터졌다, 130m' KIA 김도영, 홈런 24개로 공동 선두…리그 세 번째 '전 구단 상대 홈런'
[IS 고척] '안우진 11K+박찬혁 3타점' 키움, LG전 시즌 두 번째 무실점 승리
[IS 인터뷰] 김건희, KBO리그에서 가장 행복한 포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