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이 지예은에게 한 실언을 사과했다.
공격에 앞서 상대를 설득하는 상황에서 최다니엘과 지예은이 맞붙었다.
최다니엘은 “우리 파에 오면 먹을 거 맘대로 먹을 수 있다”고 회유하자 지예은은 “안 먹는다”라고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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