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 진심이었고 사랑했다, 팬분들 기억에 남는 자체로 감사해" [수원: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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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진심이었고 사랑했다, 팬분들 기억에 남는 자체로 감사해" [수원:톡]

신본기는 그라운드 주연은 아니었지만, 조연으로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였다.지난 2021시즌에는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는 5회초 김명신(두산 베어스)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를 터트려 KT의 창단 첫 우승에 힘을 보탰다.선수단 내부에서는 근면 성실하고, 누구보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선수로 타의 모범이 됐다.구단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신본기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해 은퇴식을 열어줬다.

이어 "야구를 진심으로 했고, 사랑했다는 기억으로 남았으면 한다.

어떤 프레임으로 기억남는 것보다도 팬들이 '신본기라는 선수가 있었다'는 그 정도만 기억해주셔도 감사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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