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인천 연고 구단으로는 처음으로 더블헤더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SSG는 "인천을 연고지로 한 프로야구 구단 중 더블헤더에서 매진이 나온 건 처음"이라고 전했다.
SSG는 최정의 500번째 홈런공에 다양한 경품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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