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100세 이상의 국민연금 수급자도 200명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 국민연금 수급자 중 최고령은 111세로, 노령연금과 장애연금의 최고령 수급자는 각각 96세와 94세로 파악됐다.
2010년 13명에 불과했던 100세 이상 수급자는 2020년 101명으로 10년 새 약 7.8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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