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동에 있는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은 이달 23일 박물관 잔디마당에서 '정동연회' 행사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배재학당은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1858∼1902)가 설립한 한국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이다.
현재 배재학당역사박물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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