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년 만에 다시 완성한 뱃길…'조선통신사선' 日 오사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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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년 만에 다시 완성한 뱃길…'조선통신사선' 日 오사카 도착

과거 한·일 교류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선을 재현한 선박이 뱃길을 따라 261년 만에 오사카에 닿았다.

조선통신사선이 과거 뱃길을 따라 오사카에 온 건 1763∼1764년에 있었던 제11차 사행(使行·사신 행차를 의미) 이후 약 261년 만이라고 연구소는 전했다.

연구소는 전통 선박 연구 사업의 하나로, 2018년 조선통신사선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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