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향해 오는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평화 회담을 열 것을 제안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전날 유럽 에너지·금융 제재 강화 압박 통한 듯…미국도 동의 푸틴 대통령의 평화 회담 제안에는 최근 유럽과 미국의 압박이 일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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