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남자 주인공 손범수(안재홍)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를 키운다.
베란다에서 토마토를 키우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뿌리가 깊게 자라므로 깊이가 깊은 화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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